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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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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에 서서히 오기 시작한 갱년기!!

  •  (sj7082)
  • 2024-01-05 10:21:10
  • hit2016


40대에 서서히 오기 시작한 갱년기!!


갑자기 온몸에 열이 후끈 올라왔다가 내리길 반복하더니, 급기야 뼈마디가 쑤시기 시작했다. 갱년기가 올 무렵 나의 건강 상태는 최악이었다. 찌는 살은 돌이킬 수도 없거니와 정신적으로 오는 우울감은 말로 표현할 수조차 없을 정도로 사람을 나약하게 만들었다.(여성 호르몬이 이렇게나 중요한 건지를 새삼 깨닫는 순간이다.)


이때 한 줄기 빛처럼 다가온 물이 바로 휴웰수다. 사람들은 젊었을 땐 건강의 소중함을 알지 못한다. 나 또한 그랬었다. 이 젊음이 항상 있는 줄로만 알았다. 부모님께서 건강은 건강할 때 지켜야 한다고 늘 하시던 말씀을 나이가 들고 건강이 나빠지고 나서야 서서히 깨닫게 된 것이다.


악화된 건강을 회복시키는데 뭐부터 해야 할지를 몰랐다. 몸에 좋다는 걸 사서 먹어보기도 하고, 입어 보기도 하고, 돈을 꽤 썼던 것 같다. 결론은 말을 하지 않아도 알 것이다. 서서히 기운이 빠지고 포기하려던 차에 친구가 몸의 세포를 재정립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그건 어떻게 하는 거냐고 하니, 우리가 매일 마시고 먹는 음식부터 바꿔야 한다고 한다. 음식? 마시고 먹는 것. 그건 지금도 차고 넘치게 잘 먹고 있는 것 같은 기분에 “그건 기본이지~” 하고 말을 했다.


친구는 음식 그중에서도 물이 정말 중요하다고 했다. 몸속에서 물이 차지하는 비중이 70%나 되니 물의 질이 건강을 좌우하는 핵심이라고 한다. 친구의 말인즉슨 세포를 구성하는 물질이 물이고, 그 물을 잘 못 마시면 우리 몸속 세포가 병들어간다는 거다. 그게 기본이란다.


그래? 그럼 넌 무슨 물 마시는데? 라고 하니 휴웰수를 마신다고 했다. 평소 친구가 잘살아온 덕분에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휴웰수를 구입했다.(참고로 친구는 휴웰수 영업사원이 아님을 밝힌다.) 하루에 2리터의 물을 마시라고 했다. 평소 물을 500ml도 채 마시지 않는 나로서는 여간 곤욕이 아니었다. 그래도 몸이 워낙 좋지 않았기에 믿고 마셔보기로 했다. 근데 마시면서도 물맛이 참 좋다 달다 이런 느낌이 들었다.


그렇게 마시길 지금 7년째! 나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느냐구요?^^ 물론 갱년기 증세는 여전히 있다. 근데 몰라보게 달라진 건 평생을 달고 다녔던 천식이 없어졌다.(아예 사라졌다. 원래 없었던 것처럼) 그리고 감기를 7년째 하지 않고 있다. 아프려면 다시 살아나고 아프려면 살아나고 내가 봐도 신기하다. 원래 건강 기능 식품은 먹지 않는다. 지금도 먹을 생각은 없다.(개인적으로 현대인에게 먹는 건 넘쳐서 문제지 모자라서 문제라고 여기지 않기 때문이다.) 현대인의 건강! 기본인 물을 잘 마시면 면역력이 좋아지는 건 당연한 결과이다. 엉뚱한 곳에서 건강하기를 바라지 말길 바란다.


마시는 물과 먹는 음식, 그리고 꾸준히 무리하지 않는 운동과 정신적 평안함이 우리의 건강을 지탱하는 초석인 건 누구나가 다 아는 사실이다. 그중에 우린 무엇을 하고 있는지를 생각해보자! 나는 휴웰수로 나의 건강을 지키고 좋지 않은 음식을 덜 먹음으로써 내 몸을 보호한다. 생명을 살리는 물 휴웰수! 감사합니다.


- 부산시 50대, 심OO 고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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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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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1-08
    저도 꾸준히 마시다보니.. 어느새 비염이 사라졌네요
    요즘시대에 좋은 물 마실 수 있다는건 복인듯해요~~
  • 2024-02-06
    증상이 호전되셨다니 다행입니다. 사람 몸에는 물이 정말 중요한듯 합니다 ^^
  • 2024-02-16
    갱년기 진짜 말도 못하죠.ㅠㅠ
    이분은 진짜 휴웰수로 건강을 많이 회복하신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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