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구로구 63년생 / 김O원
휴웰물에 대하여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저희 집 강아지가 올해로 16살 인대요, 심장이 안 좋아서 약을 5년 째 먹고 있습니다.
작년 추석 명절에 시댁에서 명절 지내고 7일 만에 집에 왔는데, 오자마자 하루 자고 새벽에 실신을 해서 응급실에 가게 되었습니다.
폐에 물이 차서 며칠 간 입원하고 난 후부터 그전과는 약 처방이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약 자체가 강아지한테는 물을 많이 먹히게 한다 하더군요.
휴웰물이 맛도 있지만 강아지가 물을 많이 먹어서 그런지 작년 가을엔 며칠 못 넘기니 마음에 준비하라 해서 많이 울곤 했는데
지금은 편하게 잠도 잘자고 아이가 편안해 하는 것 같아서 휴웰수 덕분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료나 간식은 그대로인데 물만 휴웰수로 바꿔준 거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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