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IEW
"너무 감사드리고 감동입니다."
음용 3주째 친척 어른분의 사례를 사연으로 보냅니다.
음용 2주정도 지날무렵, 온 몸에 수포와 습진과 같은 반응이 나타나셨습니다.
그런데 신기하게 그것이 피부병이었다면 가려움에 견디지 못할 정도인데,
신기하게도 가려움은 전혀 없으시고 약간 따끔하기만 하시다고 했어요.
오늘 전화가 오셨습니다. 다 사라졌다고.
너무 감동이고 감사드립니다.
당뇨도 앓고 계셨는데 수치가 많이 내려오셨습니다.
이러한 호전된 현상들이 별도의 약이 아니라서 더 신기해 하십니다.
깨끗한 물과 물속에 들어있는 미네랄들이 내몸을 바로 잡는거라고 저한테 말씀해주시네요.
정말 신기해서 다니는 회사 아주머니들께 이야기하고 다니십니다.
- 이OO,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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