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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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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병원인 제 몸에 휴웰수를 줬더니!

  •  (dae27)
  • 2021-06-08 09:00:39
  • hit658

저는 성인병이라는 병은 다 가지고 있는 사람입니다. 주기적으로 종합병원에 가는 날이면 모든 과를 한 바퀴 돌면서 가지고 오는 약봉지만 먹어도 배가 부를 정도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첫째, 당뇨로 인해 약을 복용하다 몇 해 전부터 인슐린을 제가 직접 맞추고 있고

둘째, 고혈압(50대 말부터 발병)

셋째, 만성 고질병인 통풍

(이건 젊었을 때부터 가지고 다닌 것 같네요)

넷째, 전립선비대증(70대 이후 발병)

다섯 번째, 심근경색

(하마터면 자는잠에 죽을뻔했다고 의사선생님이 말씀하시더군요)

여섯 번째, 뇌경색

 

​여기까지만 나열해도 제 몸 상태가 어떠한지는 짐작이 가실 겁니다. 그 외에도 지방간, 고 콜레스테롤 등등..

이렇게 약과 병원을 왕래한지도 어언 30년이 되어가는 와중에 딸이 "아빠는 혈액이 탁하고 안 좋아서 생긴 병이야 그러니 좋은 물을 마셔줘야 해" 하면서 자기가 마시는 휴웰수라는게 있는데 이 물로 바꿔서 물을 제대로 마셔야 한다는 겁니다.

 

​딸 본인이 임상을 거친 물이라나 뭐라나요!

왜 환자들이 그런말에 솔깃하지 않습니까?

뭐 먹으면 낫는다 이런 말.

 

​근데 의사선생님이 건강 기능 식품도 먹지 말라고 하던 터라 물을 바꾼다는 게 영 찝찝했습니다. 그래도 너무나 강력하게 딸이 주장하고 홈페이지를 집에 와서 읽어주고 체험 후기도 보여주고 그러더라고요. 딸이 설마 아빠를 죽이겠나 싶어 일단 마셔보자 굳게 마음먹고 휴웰수를 집에 들였습니다.

 

첫째로 물맛은 참 좋더라고요. 부드럽고 목 넘김도 편하고 하여 평소보다 물을 좀 더 많이 마시게 되더군요. 그러길 6개월 음용 후 건강 검진 결과가 나왔습니다. 흐흐.. 내분비과 의사 선생님이 "아버님 요즘 뭐 좋은거 드세요? 당화 혈색소가 9.6에서 7.2로 떨어졌습니다. 이런 적이 별로 없으신데 말입니다." 이러시는 겁니다. 저는 물 바꾼 걸 생각하지도 못하고 "그런 거 없는데요"라고 말하고 또다시 비뇨기과로 갔어요.. 아이고 이게 웬일입니까?!! 흐흐 전립선 비대증이 정상화되었다고 하시더군요. 그리고 류마티스 내과를 가니 요산 수치가 좋아졌다고 약을 줄여 주시더군요.

 

​기분이 좋아서 집에 와서 와이프에게 얘기해줬더니 "당신 휴웰수 물 바꿨잖아" 하는 순간 아~~ 그래서 그런거구나 싶었습니다. (아내도 휴웰수 마신 후에 역류성 식도염과 불면증이 많이 좋아졌다고 합니다.) 몸은 좋은 게 들어가면 서서히 신호를 보내는구나! 정말 정말 신기했습니다. 물이 이렇게 중요한지는 미쳐 깨닫지 못했습니다.

 

​저같이 나이가 들면 젊었을 때 함부로 먹고 마신 것들의 부산물로 인해 여기저기 고장 난 분들이 많으실 겁니다. 약으로 저처럼 100% 의존하고 계신분들에게 휴웰수를 꼭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휴웰수를 조금 더 빨리 알았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고... 지금도 늦지 않았다고 스스로 위로합니다. 

 

​병드신 분들은 많은 돈을 들여 여기저기 좋다는 걸 구매해서 먹어보고 체험해보고를 반복합니다. 그런 것도 중요하지만 우리가 매일 마시는 물의 중요성을 깨닫고 물을 잘 알아보고 마시기를 권유해 드립니다.

 

물이라고 해서 같은 물이 아니라는걸, 휴웰수를 음용한 후 확실히 알게 되었습니다. 딸 말처럼 저도 임상결과... "휴웰수는 약수입니다"

 

-부산시, 심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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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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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ts) 2021-06-08
    ㅋㅋ 딸이 아빠 죽이겠나? 싶어 드셨다는데서 ~~
    부모님이 건강해지셔서 딸은 좋으시겠어요
    억지로 들여 놓은 휴웰수가 건강수이네요~~
  • 2021-09-01
    그 딸의 추천으로 저도 휴웰수를 마시고 있는데 휴웰을 만나기전 응급실과 입원을 반복하시던 아버님 모습과 지금을 비교하니 놀랍기만 하네요^^
    아버님 건강하세요
    10년전 심부전으로 세상을 떠나신 저희 아버님이 생각나네요
    아버지 살아생전에 휴웰수를 만나셨음 소화도 잘되고 얼마나 좋아하셨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 reply 2021-09-27
    ㅋㅋ
    맞습니다
    응급실과 입원을 일년에 5번 정도를 하셨더랬습니다

    옛날일 같네요!

    아버님 좀 더 사셨음 좋았을텐데 ...ㅠㅠ
  • reply 2021-09-27

    살아 생전 좋은물을 만났더랬으면 하는 따님의 맘이 전해지네요~~
  • 2021-09-27
    진짜 나이가 드셔도 물만 바꾸면 이렇게 좋아 지실수가 있는건가요?

    저희 부모님은 연세가 70이신데 그냥 이래 살다 죽으면 된다라는식이라서
    제가 좋은걸 해드린다고 해도 마다 하시는데...
    이 체험사례를 보니 이분 딸처럼 그냥 강제로 해드려야 겠단 생각이 듭니다.

    정말 물만 바꿨는데 건강해지셨다는거죠?
    이분이랑 상담한번 해보고 싶네요~
    저희 아버지도 위에 분과 비슷한 지병을 앓고 계시거든요~ㅠ


  • reply 2021-09-27
    저희 아버지 연세가 80이십니다
    70이시면 저희 아버지보다 10년이나 더 빨리 좋은물드시는거예요.
    9월달 정기 검진 다녀 오셨는데 "룰루 랄라``" 하시면서 오셨답니다
    요산 수치 정상 전립선은 아주 좋아지셔서 아예 약을 통째로 끊으셨구요.
    콜레스테롤이 정상이란 소식에 너무나 기뻐 하셨습니다

    더 중요한건요 저희 아버지는 식단 관리를 전혀 안하신다는 사실입니다 당뇨이신데도 백미에 밀가루음식을 못끊으십니다.. 그리고 약주도 하시구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리 되니 모든 가족들이 신기해 합니다.

    물에 뭐가 들어가 있길래 저렇지?
    암튼 위에 분이 상담을 원하시는거 같아서 짧게 답변 드려요^^

    일단 바꿔보세요
    "(시키는 대로 하는 것도 능력이다") 라고 제 지인분이 말씀하시던데 전 시키는 대로 했더니
    저뿐만 아니라 저희 가족건강까지 좋아졌어요
    물 잘 선택 하셔야 합니다..
    저도 좋다는 물은 얼리 어답터 처럼 마셔봤는데
    그게 다 무용지물이었다는 사실
    자연적인게 젤 좋아요

    궁금 하신게 조금 해소 되셧음 합니다 ^^
    홈페이지에 물에 대해선 자세히 나와 있더라구요!
  • 2021-10-01
    아버님 건강해지셔서 다행입니다. 저도 물바꿔드리고 부터는 동네에 자랑자랑을 그렇게 하고 다니세요...ㅎㅎ
  • 2021-10-08
    정말 물바꾸셨는데
    연세가 저리 되셨는데 몸이 좋아 질수가 있는건가요?
    저도 그렇지만 남편이 요즘 건강이 많이 안좋아져
    건강에 대해 검색하다 " 물이 보약" 이란책이 있어
    주문해서 봤는데 좀 어렵긴 했는데
    결국 물이 보약이더라구요

    그래서 여길 들어 왔는데요
    체험후기를 보고 저희 남편이랑 비슷하신 분이시라
    신기하네요

    물을 바꿀때가 되었나봅니다
    정말 물이 중요하긴 하네요
  • 2021-11-05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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