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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여유만만' 국내생수, 환경호르몬·발암물질 가능성高

  • 대표 관리자
  • 2017-06-09 21:25:00

http://star.mt.co.kr/stview.php?no=2014102310372729616&outlink=1&ref=https%3A%2F%2Fsearch.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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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 2TV '여유만만' 방송장면


'여유만만' 물 전문가가 국내생수와 외국생수를 둘러싼 속설을 설명했다.

23일 오전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서는 출연진과 전문가들이 모여 다양한 종류의 생수를 직접 시음하는 모습이 방송됐다. 

 

MC 조우종은 "수입 생수 중에는 이런 속설이 있다. 수입될 때 적도를 지나면서 물이 끓게 돼 좋은 성분들이 하나도 없어진다고 들었다"고 물었다.
 
MC 조영구는 "맞다. 신토불이처럼 물도 우리 것이 더 좋을 텐데 국내산 생수보다 외국산 생수가 안 좋은 것 아니냐"고 말을 이었다.
 
물 전문가 이태관 교수는 "이는 잘못된 소문이다. 물이 끓으면 유기물질만 파기되고 미네랄과 광물질은 파괴되지 않기 때문에 문제가 없다"며 "오히려 우리나라에서 생산되는 생수들은 작년에 환경부가 생수병 묶음 포장을 종이재질로 바꾸라고 권고한 적이 있다. 패트병 속 생수가 운반되면서 직사광선에 장시간 노출돼 환경호르몬이나 발암물질에 접촉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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