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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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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 위장병이 사라졌어요. 고마워~~ 딸!

  •  (yeoung2)
  • 2020-12-08 15: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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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3월에
느닷없이 잘마시고 있던 정수기를 떼어내야 한다고..
휴웰수를 마셔야 된다는 딸에게 손사래를 흔들며 “됐다고... 물이 거기서 거기라고”
솔직히 또 어디서 이상한 말 듣고 와서 저러네 싶어 너희집이나 이 물 마시라고 했더랬습니다^^

그래도 딸은 “나는 좋은물을 계속 마시고 있었는데 이젠 엄마집도 휴웰수로 바꿔야 해”
라고 말을 하고선 모회사로 전화를 걸더니 위약금 물어주고 저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반강제적으로 들어오게된 휴웰수!! ^^

지금 생각해보면 웃음이 나오네요~
한번 알아보지도 않고 그냥 손사래를 쳤던 제가 이젠 딸에게 “니가 한 일중에 제일 잘한 일” 이라고 말을 할정도로 휴웰수는 저희 가족에게 건강을 선물해 줬습니다

저는 만성 위장병으로 밤에는 속을 긁는듯한 쓰림과 꾹꾹 찌르는듯한 아픔으로 인해 불면증에 시달렸습니다

위 대장 내시경을 하면 역류성 식도염과 위염이 있다고 하시며 약을 처방해주셨는데 그것또한 제 만성 위장병을 낫게 해주진 않았어요

딸이 그러더라구요~~
“엄마 물을 하루에 2리터 꼭 챙겨서 마셔봐” 라구요

저는 원래 물을 많이 마시는 사람이라 그렇게  물마시는게 어렵진 않았어요

그렇게 마시길 1년째에 저는 불면증이 언제 있었지!!! 위가 별로 안긁네 꾹꾹 찌르는게 왜 없지!! 이상하게 저도 모르는 사이에 제몸이 정상적으로 된거 같아요
진짜 저도 모르는 사이에 말이예요~~

이게 “물 “때문이라고는 생각도 못했어요~~

근데 어느날 딸이 그러더라구요

“엄마 미네랄이 들어 있는 물이 우리몸에 있는 세포를 정상화 시켜 준데” 라구요
그때 알았어요~~
아하!! 휴웰수에 들어 있는 각종 미네랄이 내몸을 이렇게 변화 시켰구나!!

그래서 휴웰수로 식혜, 막걸리를 담아 봤어요
말그대로 식혜는 너무 발효가 빨리 되어 한번은 실패로 초가 되어 못먹었구요(너무 많이 삭혔었다는) 막걸리는 정말 술맛이 끝내 줬어요~~

전 이제 외출 할때도 여행을 갈때도 휴웰수가 없으면 물을 마시지 않는 사람이 되어 버렸어요
외출이나 여행시엔 우리 가족 모두 각자의 물병을 챙기는건 기본지침이 되어 버렸네요!^^

물부터 가장 기본이 되는것부터 바꿔야 한다
요즘 제가 다니면서 얘기하는겁니다!!

휴웰수를 설치해준 딸이 효녀 노릇 톡톡히 했습니다~~

고마워~~딸!!

아직 휴웰수를 모르시는 분들이 너무 많아요
많은 분들이 휴웰수를 드셔서 건강해지셨으면
좋겠습니다

 

- 부산, 70대(여), 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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